Confession

이글을 읽는 학부모님과 학생들에게 양심선언을 합니다.

SAT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얼마든지 명문 대학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에세이 컨설팅, 과외활동 관리, 각종 Score를 획득하기 
위한 강의 (SAT, AP, TOEFL, IB 등) 모두 필요 없습니다. 장담컨대 대한민국 대부분의 SAT 학원은 자체적으로 Reading Passage나 문제를 만들지 않습니다. 문제 유출 등의 도덕성에 어긋난 행위를 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은 미국 출판사에서 만든 문제집 (Barron’s, Kaplan, Princeton Review, McGrawhill 등)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2만원에서 5만원이면 사는 문제집을 그대로 사용하고, 강의
시수를 채우기 위해 학원에 와서 문제를 푸는 시간과 자습 시간을 강의 시수에 포함합니다. 높은 SAT 점수를 받는 데 필요한 것은 수 백 시간의 강의시간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문제를 풀고 문제집의 해설을 보면서 연구하고 학습하는 시간입니다. 시중에 나온 모든 문제집을 다 사도 50만원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수의 SAT 학원은 10명이 넘는 수강생을 한 교실에 넣고, 경험도 없고 실력도 없는 ‘대학생’ 강사를 쓰면서 일주일에 50만원이 넘는 수강료를 청구합니다. 
학원이 잘 가르쳐서가 아닌, 학생들이 공부를 해서 점수가 오르는 겁니다.

에세이나 과외활동 관리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처럼 
이야기 하면서, 실제로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좋은 대학에 
진학한 결과는 학생이 원래 실력이 뛰어났고, 노력을 했기 때문이지 학원이나 컨설턴트의 도움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님과 학생은 그 사실을 잘 모르고 많은 비용을 내게 됩니다. 만일, SAT 학원이나 컨설턴트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동기부여를 시키며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멘토의 역할만 하면 충분합니다. 학생이 대학 입학을 넘어서 대학에 가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워야 합니다. 

10년도 훨씬 전부터, 누구나 공부를 할 수 있는 교육기관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학비가 없어서 청심국제고 재학 시절부터 모 기업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았고,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무리해서 미국 유학을 강행했습니다. 학비를 스스로 벌기 위해서 20살 무렵부터 강사, 입시팀장, 부원장, 원장에 이르기 까지 많은 경험을 쌓았고 결국 누구도 달성하지 못했던 2년 
조기졸업 (Honors)을 달성했습니다. 업계에 10년째 일을 하면서 느끼는 생각은, 수능이나 타 교육 시장과는 달리 이 업계에 ‘교육자는 없고 사업가만 있다’라는 것입니다. 비싼 수강료를 받으면서 교육을 하고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학생에게 책임을 전가합니다. 상한 음식을 먹으면 아프면 그만이고, 옷에 구멍이 나면 버리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입시에 실패하면 학생의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떠한 경우에도 학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또한, 결과에 책임을 집니다.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전액 환불 보장제도 실시를 통해 대학 진학에 실패할 경우 전액 환불을 약속합니다. 또한, 초기에 받는 교육비에는 각종 시험 대비를 위한 교육비, 에세이 작성
비용, 과외활동 관리 비용 등 대학 진학에 필요한 모든 비용 일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추가 비용을 청구하지 않으며, 계약서에 명시 된 초기 비용은 대한민국 그 어떤 SAT
학원보다 저렴합니다. 저희는 학생의 가정 형편에 따라 차등적으로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진학 
목표를 초과 달성했을 때, 당당하게 인센티브를 요구합니다. 본래 30위권 정도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던 학생이 Ivy League에 진학하게 된다면 수 백만원에서 수 천만원의 인센티브를 가정 형편에 따라 청구합니다. 
한 가지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못하면, 대한민국 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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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피프렙 원장 Dragon Kim 드림